아이폰원가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사업체 “아이폰12 부품원가 415달러, 아이폰11보다 21% 늘어” 6일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128GB 용량 기준 아이폰12의 부품원가는 415달러가량으로 아이폰11과 비교해 21% 늘어났다. 부품원가는 밀리미터파(mmWave) 지원 모델과 6GHz 이하 대역 지원 모델의 평균치다. 밀리미터파 지원 모델만 놓고 보면 아이폰12 원가는 431달러에 이른다. 카운터포인트는 5G통신모뎀, 더 개선된 모바일용 반도체, 품질이 좋아진 디스플레이 등이 원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. 아이폰12는 애플 스마트폰 최초로 5G통신을 지원한다. 이에 따라 퀄컴 등의 5G모뎀 및 무선주파수(RF) 시스템이 탑재되며 부품 원가가 높아졌다. 아이폰12 연산을 담당하는 모바일반도체를 보면 애플의 첫 5나노급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A14바이오닉이 적용됐다. A14바이오닉은 .. 더보기 이전 1 다음